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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크(investment)/용어 정리,투자 방법

기초 용어 정리 6편)ROA란?(총자산이익률,ROA 공식,ROA 계산법,ROA해석법,ROA 특징)

by PhillipHong97 2020. 4. 19.

ROA란?

ROA(Return on Asset)는 기업의 총자산에서 당기순이익을 얼마큼 올렸는지를 가늠할 수 있게 해주는 지표로 기초용어 정리 5편에서 설명한 ROE와 유사한점이 많은 지표이다. ROA와 ROE의 차이점은 고려하는 대상에 부채를 같이 고려했는가에 있다.(레버리지를 활용한 이익률의 구하는 과정이면 ROA 단순 자본만을 활용한 이익률은 ROE로 표현한다. ROE에 관한 자세한 설명이 궁금하다면 이전 글도 함께 보는 것을 추천한다.)

 

기초 용어 정리 5편)ROE란?(자기자본이익률,ROE 공식,ROE 계산법,ROE 해석법)

ROE(Return on equity)는 자기자본이익률이라 불리고 자기 자본의 운영이 얼마나 효율적으로 이루어졌는지를 반영하는 지표이다.(해당 기업의 자본의 효율성을 쉽게 파악할 수 있는 지표로 재무제표에 빈번히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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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A 계산법/ROA 공식

ROA 계산법/ROA 공식

ROA(총자산이익률)(순이익/총자산)*100을 해주면 된다.여기서 총자산은 기본적인 개념으로 자기 자본+부채를 의미한다.

예를 들면 A라는 부동산 회사가 경매로 본인 소유의 현금 자본 4억, 부동산 담보 대출을 60프로 금액인 6억을 가지고 10억 규모의 아파트를 낙찰 받았다.이 부동산 회사는 해당 아파트를 리모델링하고 대출이자를 갚고 세금을 내는 등 기타 비용을 다 포함해서 2억이 들었고 15억에 매도하였다.각 수치를 공식에 대입하면 [(15-12)/10(=4+6)]*100 ROA값인 30%를 구할 수 있다.

 ROA 해석법/ROA 특징

ROAROE와 유사해 보이지만 부채라는 변수를 추가적으로 고려한 지표이다.

사업을 하는 입장에서 바라보았을 때 단순히 자기자본을 이용해서 운영을 하는 것보다 감당 가능한 수준에서의 대출을 이용하여 운영하는 것이 레버리지 효과를 얻을 수 있기 때문에 부채와의 연관성을 고려한 지표는 자연스럽게 탄생할 수밖에 없다.

ROE값과 ROA값 사이의 차이가(gap) 클수록 부채가 많다.

ROA 지표에는 함정이 존재하는데 그것은 과도한 대출이 존재할수도 있다는 점이다.(ROA값을 구하는 공식에서 분모에 위치한 총자산은 자기자본 9+부채 1억을 해도 분모의 합은 10억이라는 값이 나오고, 자기자본 1+부채 9억을 해도 10억이라는 값이 나오기 때문에 “ROA값이 높으니 무조건 좋다.”라는 판단을 해서는 안된다.)따라서 필자는 ROEROA의 값 사이에서 유일한 변수가 분자에 위치한 부채 값인데 이 금액은 변화에 따라 차이가 발생할 수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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